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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8년 두 번째 내국인 전용 카지노 개장 예정

강원랜드, 2028년 두 번째 내국인 전용 카지노 개장 예정

강원랜드가 2028년 초 두 번째 카지노 건물을 개장할 계획을 공식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카지노 리조트의 대규모 확장 사업으로, 새로운 건축 디자인과 대폭 늘어난 수용 규모가 특징이다.

강원랜드 신규 카지노 건설 계획

강원랜드는 언론 요청에 따라 현재 공사 중인 신규 카지노 건물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당초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회사는 최근 일정을 조정해 2028년 초 운영 개시를 예고했다. 신규 카지노는 5개 층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과 지상 3층 구조로 설계됐다. 총 면적은 약 1만8,430㎡에 달하며, 기존 리조트 부지의 규모를 크게 확장하게 된다. 완공 시 강원랜드 전체는 총 250개의 테이블 게임과 1,610대의 전자게임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역동적인 건축 디자인과 시설 구성

공개된 조감도에 따르면 건물 외관은 ‘플라잉 게이블(flying gable)’ 혹은 ‘프라우 지붕(prow roof)’ 형태의 역동적인 지붕 라인이 특징이다. 건물 주변에는 물 분수가 배치돼 기하학적 건축미와 현대적 미감을 동시에 강조했다. 내부는 천장이 높게 설계돼 개방감과 쾌적함을 제공하며, 카지노 존과 비카지노 존으로 구분된다. 비카지노 존에는 다양한 음식·음료 매장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쇼핑몰과 극장 등 부대시설도 포함된다.

정부 승인과 투자 규모

이번 확장 사업은 2024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부 심사와 승인을 통해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어 같은 해 12월, 강원랜드 이사회는 1,796억 원(당시 약 1억3천만 유로)의 신규 건물 건설 투자안을 의결했다. 초기 계획에는 5,748㎡ 규모의 운영 공간 확보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대형 카지노 플로어와 상업 공간, 극장, 다양한 식음료 옵션을 포함하는 복합시설 구성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확장은 강원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제로 여겨진다.

통합형 리조트 전략과 향후 전망

강원랜드는 한국에서 내국인이 합법적으로 출입 가능한 유일한 카지노로, 매출 기준 국내 최고 수익성을 자랑해왔다. 두 번째 카지노 개장은 국내외 방문객 유입을 크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카지노 확장이 아니라, 쇼핑·외식·문화·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통합형 리조트로의 전환 전략의 일환이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8년 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론

강원랜드의 두 번째 내국인 전용 카지노 개장은 국내 카지노 산업의 판도를 바꿀 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이번 확장 사업은 내국인 중심의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형 통합 리조트 모델을 제시할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출처: S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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